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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성희 이모님 또한번 뵙고싶습니다.^^ :::
글쓴이 쑥쑥이엄마아빠 E-mail
조회수 1564 작성일 2012-04-06
후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이제야 쓰네요.^^

건강하게 잘 계시죠??~

진통+제왕절개로 엄청 고생했던 저에게 산후관리사님을

만나는것도 약간의 걱정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처음 뵈었을때 인상이 넘 좋으셨고 그 인상처럼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음식도 정성스럽게 집안청소도 후다닥 깔끔~ 세탁이며 산모마사지...

등등. 엄청 부어있던 제 몸이 이모님 마사지덕에 하루이틀만에

부기가 빠졌던걸 보고 신랑이랑 저랑 이모님이랑 다 놀랐던거

기억나시죠?^^ 지금 생각해도 완전 감사드리고요.

저희 집에서 6주동안 모든 일에 너무나 최선을 다해주셔서 엄청 감사

하는 마음이에요...저랑 우리 쑥쑥이 이모님덕분에 건강 회복하고

아기도 너무나 건강하게 자랐어요 ㅎ 정말 호강(?)했지요^^

아직도 이모님 노랫소리나 예쁜말소리가 귀에 맴도는 듯 합니다.

저희가 이모님 고생하는것도 모르고 가끔씩 이것저것 간섭한것ㅎㅎ

죄송하게 생각해요..그래도 힘드신 내색 하나도 안하시고 언제나

즐겁게 대해주셔서 아기와 저,,남편에게 활기 불어넣어주시고 웃게

해주신것도 넘 감사드리고요. 함께 나누었던 얘기들 넘 재밌었고

기억에 남을거에요..같이 피자먹었던 것도 이젠 추억이 됐네요..

저랑 남편 먹으라고 음료수 이따만큼 사다놓고 가셔서 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고맙습니다..^^

언제나 솔직발랄하시고 소녀같으신 우리 석성희 이모님~~~!!

보고싶구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즐겨보시던 책 가실때 선물로

드린다는 것이;; 정신없어 깜빡했더라고요..

이모님과 함께한 시간들 넘 특별했고 즐거웠고요~~~다시 뵙지

못할것 같아서 서운하지만...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이모님께 늘 하나님 은총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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