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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진 이모님, 정말 감사해요! :::
글쓴이 꼬미맘 E-mail
조회수 653 작성일 2017-01-18
저는 신세계케어를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게됐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도 아닌 업체였기에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계약했었어요. 다만 검색하며 중요시했던건 직영운영이었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지역별로 후기가 들쑥날쑥했고, 신세계케어는 전체가 직영운영되어 확실하다는 후기를 접했거든요.

원장님께 잘 부탁드린다는 문자 여러차례후, 한유진 이모님이 집으로 와주셨어요.

아기케어는 그냥 기본이고,
입주로 모셔서 아이와 밤에 잠을 못주무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낮에는 아기가 자면 청소와 정리, 밑반찬 만들어주시고, 신랑에게까지 먹고 싶은거 없냐며, 재료만 있으면 다 만드실 수 있다고, 결국 고기사와 수육까지 해주셨네요 :)

더욱 좋았던건, 첫 아이라 양쪽 부모님이들이 정말 궁금해하셔 자주 방문해주셨는데도 불편한 기색없이 오히려 손님접대하듯 친절히 맞아주시고 차도 내어주시고 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덕분에 저희 부부는 주말마다 짬짬히 바람쐬러 외출도 했구요.

그리고 아이 목욕시키는것, 달래는법, 시기별로 신경써야하는 것 까지 꼼꼼히 알려주셔서 참 좋았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모님이 가시고 나서도 혼자의 힘으로 아기를 봐야하니까요)

처음에는 홈페이지의 후기도 많지않은 부분이 신경 쓰였습니다.
혹시나, 저같은 산모분이 계시다면,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정어머니가 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엄마께서 출산 전 급한 수술을 하시는 바람에 이모님을 모셨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잘한 일 같아요. 확실히 전문가시니 저도 배울 수 있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니까요. 엄마도 아프셔서 심란했던 제 마음까지도 이모님 덕분에 편히 산후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이 본인의 집처럼 편안히 생각해주셔서 지내는 동안 저도 훨씬 편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입주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그런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한유진 이모님! 2주 이모님과 함께한 순간 잊지 못할꺼에요.
좋은 인연으로 둘째아이때도 모시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둘째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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