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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명숙이모 너무 감사해요~~ 추천합니다. :::
글쓴이 김은희 E-mail
조회수 404 작성일 2017-03-20
강명숙 이모님은 정말 추천드려요~~

1.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세요~~
저희 첫째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이모님이 먼저 말걸어주시고
예쁘다 해주시고 책도 저보다 더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놀아주셨어요.
둘째도 자기 이뻐하는 걸 아는지 이모님께 가면 저한테보다 더 푹~ 잘 자고
코알라처럼 착 안겨있더라구요

2. 반찬을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해주세요~~
하루종일 집에서 아기 보느라 외식도 못하고 우울한데 이모님이 외식보다 맛있는 것을
어찌나 많이 만들어주시는지!! 매일매일이 너무 행복했어요!!
저희 남편도 매일 퇴근하며 오늘 저녁 메뉴는 뭐냐고 하며 평소보다 빨리 퇴근하고는 했답니다

3. 뭐든지 알아서 먼저 해주세요
제가 원래 우유뷰단한 성격이여서 요구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이런 말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사람 쓰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말하지 않아도 센스있게 알아서 척척 해주십니다. 반찬도 냉장고 재료 보시고 뚝딱 만들어 주세요.

4. 살림 노하우가 있으셔서 많이 배웠어요!!
냉장고 정리도 틈틈히 매번 해주셔서
저희집 냉장고의 묵은 재료가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

5. 밝고 쾌활하신 성격이셔서 대화도 재미있어요
고민 있을 때도 공감 잘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그렇게 수다떨다보면 하루가 금방가요~~
상냥하시고 기본 성품이 너무 좋으신 분이에요

6. 애기 보실 때 저보다 더 주인의식(?)을 가지고 봐주세요
저보다 더 엄마같이 생각해주시는 게 느껴져요
제가 결정못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딱 말씀해주시는 게 너무 좋았어요~~
제가 원래 불안해서 아기 잘 못 맡기는데
이모님께는 맘 편히 맡기고 푹 자고 친구도 만나고 잘 놀러다녔습니다~~

7. 마지막으로 시간을 정확하게 잘 지켜주세요~


산후 도우미 처음 쓰시는 분,
저처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말 잘 못하시는 분은
꼭 강명숙 이모님 예약하셔요~~
아무 생각없이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그냥 푹~~ 쉬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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