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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화 이모님~~ :::
글쓴이 하연맘 E-mail
조회수 350 작성일 2017-09-26
이모님~ 행신동 하연이 엄마에요^^ 아기 엄마 호칭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모님께서 함께 계시는동안 하연엄마라고 많이
불러주셔서 이제는 그 호칭이 익숙해졌네요~

진료갔다 아이를 출산하는 바람에 조리원까지 3주동안 비워져있어
지저분했던 저희집도 엄청 빠르게 싹싹 정리해주시고, 아무것도 없던
냉장고를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 채워주셔서 계신동안 너무 잘먹고
몸 회복 많이 했어요^^
무엇보다 조리원에서 나와 저의 품에 적응하지 못해 많이 울던 우리
하연이를 편안하게 해주시고,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기와 눈을 맞추고 아침마다 "사랑해~ 오늘하루도
행복해~" 라고 얘기해주시는 모습 보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사랑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모님과 저는 가까이 살고 있으니 인연이 닿는다면 또 만나뵙길
바라고.. 둘째가 생기면 꼭 이모님과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더 기쁜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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